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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클리오 어워드’ 본상 14개 수상 … 역대 및 국내 최다 기록

2023.04.17

이노션, ‘클리오 어워드’ 본상 14개 수상 … 역대 및 국내 최다 기록 이미지

 

■ 은상 3개, 동상 11개 수상 … 클리오 역대 최다 수상 및 국내 대행사 가운데 최다 수상

■ 기후변화 대응 중요성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한화그룹 <솔라비하이브> 호평 ‘일색’

 

 

이노션(대표이사 이용우)은 세계 3대 국제 광고제인 ‘2023 클리오 어워드(CLIO Awards)’에서 은상 3개, 동상 11개 등 총 14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노션은 한화그룹 <솔라비하이브(Solar Beehive)> 캠페인으로 ▲제품 디자인 부문 ▲옥외 부문 등에서 은상 2개와 동상 3개를 각각 차지했다.

 

해당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모든 전력을 친환경 태양광 에너지로부터 공급받는 탄소저감 벌집 ‘솔라비하이브’를 개발하고, 꿀벌 개체 수 보존 연구 및 기후변화 대응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노션이 기획 및 제작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청소트럭(Hydrogen Garbage Truck)> 캠페인도 PR 부문의 ‘기업 이미지’ 카테고리에서 동상 1개를 추가했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 수소청소트럭으로 이웃들의 삶을 개선하는 과정을 진정성 있는 영상으로 담아, 기업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는 평이다.

 

특히 총 14개의 본상은 이노션이 역대 클리오 어워드에서 받은 수상 기록 가운데 최다다. 이 중 이노션 본사(서울 기준)가 수상한 은상 2개와 동상 4개 역시 국내광고대행사 가운데 가장 많은 기록이다.

 

이와 함께 해외법인의 경우, 이노션 베를린이 난독증 단체인 ‘디스렉시아 스코틀랜드’와 함께 진행한 <난독증에 대해 코믹한 것은 없다(There's Nothing Comic About Dyslexia)>’ 캠페인이 은상 1개 및 동상 4개를 각각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기존의 디자인 고정관념을 깨고 난독증 친화적인 디자인을 위트 있게 제시해 난독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노션 김정아 부사장은 “대한민국 대표 기업들의 사회공헌 캠페인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광고제에서 수상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따뜻하고 담대한 크리에이티브를 꾸준히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1959년부터 시작된 클리오 어워드는 칸 국제광고제 및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불린다. TV, 인쇄, 옥외, 라디오, 온라인, 디지털, 디자인 등 전 매체를 아우르는 부문에서 크리에이티브를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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