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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하이~ 1위 하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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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하이~ 1위 하이해!

엘리하이 <25-26 겨울시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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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엘리하이는 또 다른 6인의 목소리로 노래한다. 제2회 엘리하이 키즈모델 선발대회에서 6명의 아이들이 새롭게 선정되었다.
이들은 <엘리하이 25-26 겨울시즌> 캠페인의 주역이 되어, 엘리 아저씨 유재석과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누빈다. 이노션은 올해도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잇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서 아이들의 성장 스토리와 브랜드의 메시지를 일관된 서사로 묶어냈다. 초등 온라인 교육의 대세, 엘리하이를 외치는 특별한 6인의 탄생 과정을 지금 들여다보자!


 

아이들의 꿈을 현실로 잇는 시작점

 

제2회 엘리하이 키즈모델 선발대회는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크리에이터는 지금의 어린 친구들이 가장 많이 꿈꾸는 진로 중 하나로, 스스로를 표현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강하게 반영된 직업이기도 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메가스터디교육, 퍼스트엑터스, 이노션은 아이들의 꿈과 학습이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모델–광고 분야의 최고 역량을 한데 모아 이번 대회를 공동 주최했다.

 

특히 이노션은 대회를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브랜드 경험의 출발점으로 바라보며, 선발 과정에서부터 캠페인까지 전체 플로우를 하나의 큰 그림으로 설계했다. 아이들의 꿈을 지지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대회는, 결국 아이들이 실제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는 특별한 기회를 만들어냈다. 덕분에 최종 선발된 6명의 어린이는 이번 〈엘리하이 25-26 겨울시즌〉캠페인의 새로운 얼굴로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되었다.

더 넓어진 참여, 더 높아진 완성도

 

이번 대회는 참여 방식에서도 한층 진화했다. 각 참가자들은 엘리하이의 강점을 소개하거나 엘리하이 송을 재치 있게 개사해 자신만의 영상으로 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지원했다. 흥미로운 점은 전체 지원자의 64%가 마감 직전 5일 동안 몰렸다는 사실이다. 이는 제1회 선발대회의 42%보다 더 극적인 후반 집중 현상으로, 영상 완성도가 심사에 실제로 반영된다는 점을 인지한 참가자들이 더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준비한 결과로 해석된다. 그만큼 이번 대회는 준비자의 정성, 표현 방식, 창의성 등이 종합적으로 드러난 무대가 되었다.

 

총 501명이 지원했고, 규정에 부합하는 386편이 심사 대상에 올랐다. 본래 5명 선발 예정이었으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명을 추가 선발해, 총 6명(유아 2인, 초등 4인)의 모델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초등학생뿐 아니라 중학생과 학부모까지 참여 범위가 확장되었다는 점이 돋보인다. 단순한 키즈모델 선발의 차원을 넘어, 엘리하이라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하나의 참여 생태계가 형성되기 시작한 것이다. 최종 모델로 선발된 어린이들은 1년간 엘리하이 전속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 출연, 홈쇼핑 방송 참여, 연기 전문 교육 등의 기회를 통해 실제 성장 경험을 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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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나 엘리하이, 그 확장의 스케일

 

지난 〈24-25 겨울시즌〉 캠페인이 ‘아이들의 꿈’을 이야기했다면, 이번 〈25-26 겨울시즌〉 캠페인은 메시지의 방향을 ‘확장’으로 옮긴다. 핵심은 매우 단순하다. “전국 어디에서나 엘리하이가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직관적인 방식으로 보여주는 것. 선발된 6명의 아이는 유재석과 함께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의 주요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책상에 앉아 엘리하이를 하며 노래와 율동을 펼쳐보인다. 또한 익숙한 공간에서 엘리하이 학습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이제는 어디에서든 엘리하이’라는 브랜드의 확장성을 자연스럽게 증명한다.

 

그리고 이 확장은 영상 후반부에 이르러 더 큰 스케일로 확대된다. 전 세계 134개국에서 엘리하이를 사용한다는 메시지와, 우주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유쾌한 장면으로 캠페인은 마무리된다. 이는 단순한 해학이 아니라, 초등 온라인 교육 시장에서 엘리하이가 가진 독보적인 존재감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치다. 이노션은 이러한 메시지를 ‘전세계 잇는 학습 여행기’의 형식으로 구성해 캠페인의 주제를 명확하게 시각화했다.

이번 캠페인이 남긴 다음을 향한 신호탄

 

〈엘리하이 25-26 겨울시즌〉 캠페인은 엘리하이가 이미 시장의 선두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 준다. 빠르게 변화하는 초등 온라인 교육 환경 속에서도 엘리하이는 여전히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며 브랜드의 방향성을 흔들림 없이 구축해 왔다. 캠페인이 전하는 메시지 또한 이러한 흐름을 담고 있다. 이노션은 선발대회에서 캠페인 제작까지의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정체성이 일관된 톤으로 드러나도록 설계했다.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로 빚어진 이번 캠페인은 엘리하이가 그리는 학습의 미래를 한층 더 기대하게 만든다. 올 시즌, 엘리하이가 아이들의 마음 속에 심은 웅지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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